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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효성 등 21개사 가담 ´펌프´ 담합 드러나
2024-04-16 15:27:30 | eeee | 조회 19 | 덧글 0
공정거래위원회는 조달청 발주 빗물·배수펌프 입찰 과정에서 사전에 공동으로 낙찰자, 투찰가 등을 합의하고 이를 실행한 21개 사업자들에 총 5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 중 20개 사업자를 검찰 고발키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적발된 사업자는 대한중전기제작소, 효성굿스프링스, 금전기업, 신신기계, 동명중공업, 신우중공업, 대성펌프공업, 일진전기, 동해엔지니어링, 제일기계공업, 삼진공업, 대진정공, 금정공업, 제이엠아이, 대호중공업, 신신펌프제작소, 대웅기업, 남강펌프, 에이치피아이, 덕창공업, 청우하이드로 등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중에서 남강펌프를 제외한 20개사에 검찰 고발이 결정됐다. 남강펌프는 입찰에서 실제 경제적 이득을 취한 부분이 없다는 사유로 고발대상에서 제외됐다. 담합은 2005년 2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수중펌프 구매 입찰 32건과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입축(육상)펌프 구매 입찰 39건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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